턴불 총리의 연방 총리 선호도는 4% 포인츠 하락해 44%를 기록했고, 반면 빌 쇼튼 야당 당수의 총리 선호주는 3% 포인츠 증가해 32%로 올랐습니다.
양당 구도 하에서의 정당 선호도에서는 여전히 자유당연립이 49%로 51%를 기록한 노동당을 근소한 차이로 뒤 쫓고 있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에서는 그 밖에도 몇 가지 더 턴불 연방 총리에게는 우울한 소식이 있습니다.
다당 구도하에서 자유당 연립의 1차 선호도가 2% 포인츠 하락해 37%를 기록했고, 말콤 턴불 연방 총리에 대한 총리 선호도도 19%에서 12%로 떨어진 겁니다.
다당 구도하에서 노동당의 1차 선호도는 1% 포인트 하락해 35%를 기록했습니다.
극우정당인 원네이션 당의 1차 정당 선호도는 2% 포인츠 증가해 9%로 올랐습니다.
지난 7월 28일 수퍼 토요일 재보선에서 특히 자유당 연립이 분투했던 퀸슬랜드 롱맨 지역구에서 자유당 연립은 29.6%, 그리고 원 네이션 당은 15.9%의 1차 선호도를 기록했습니다.
노동당의 수잔 램 후보가 승리한 롱맨에서 노동당은 40%의 1차 선호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