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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회담, 북측 평창 선수 및 대표단 파견 합의...군사회담도 재개할 듯

South Korean Unification Minister Cho Myoung-gyon, right, shakes hands with the head of North Korean delegation Ri Son Gwon during their meeting

South Korean Unification Minister Cho Myoung-gyon, right, shakes hands with the head of North Korean delegation Ri Son Gwon during their meeting Source: Korea Pool

남북한 고위급회담을 통해 북측 선수 및 대표단 파견에 합의했다. 또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북한의 접촉도 함께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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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ang J. Joo, Jung Sik Seo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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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고위급회담을 통해 북측 선수 및 대표단 파견에 합의했다. 또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북한의 접촉도 함께 시작됐다.


북한의 2월 평창동계올림픽 참가가 확정됐다.

남북한 고위급회담을 통해 북측 선수 및 대표단 파견에 합의했다. 또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북한의 접촉도 함께 시작됐다.

북한 선수들이 평창올림픽에 출전, 실력을 겨루는 건 물론이고, 북한 응원단, 예술단 등도 내한해 스포츠를 뛰어넘어 문화 등 다양한 교류가 이뤄지게 됐다. IOC는 장 웅 북한 IOC 위원과의 협상을 통해 선수단과 금전 지원 규모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1일 신년사를 통해 북한 대표단의 평창올림픽 파견 의사를 밝힌 후 남북한 그리고 IOC는 매우 신속하게 움직였다.  

이번 회담 결과의 의미를 한국의 시사평론가 서정식 씨와 함께 분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디오 뉴스를 통해 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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