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중앙은행 등 경제계가 시드니 주택 시장 거품을 경고하고 있지만 연방정부는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드니 평균 부동산 가격이 5월 1% 가까이 떨어지면서 중앙값이 57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대도시 가운데 주택 가격이 오른 곳은 캔버라와 다윈 단 두 곳뿐입니다.
주택 가격이 가장 크게 하락한 곳은 호바트로 현재 중앙 가격은 32만 8천 달러입니다.
시드니 가격은 전달 대비 0.7% 하락했지만 연상승률 15%로 여전히 국내 부동산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존 프레이저 연방 재무차관은 상원 예산심의위원회에서 리노베이션 텔러비전 쇼 확산에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프레이저 차관은 이것이 심한 저금리가 호주 문화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주는 징조라고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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