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은 아직 승자도 패자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과반 의석을 차지하는 정당이 없는 헝 의회 상황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높았는데 그러한 우려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것. 향후 어떤 상황이 전개될까?
호주선거관리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화요일 개표가 재개되기 전까지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선관위는 일단 화요일 개표 재개에 앞서 오늘과 내일에 걸쳐 약 100만장에 달하는 부재자 투표 및 우편투표용지를 분류해 각 선거구로 운송하는 작업을 마치게 됩니다.
결국 화요일부터 우편투표 및 부재자 투표 개표 작업이 실시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 아직 당락 윤곽이 드러나지 않은 선거구의 당선자 윤곽도 드러날 전망입니다.
자세한 상황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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