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부동산 동향 ‘올해 2번째 높은 경매 물량 기록’

A file image of a real estate advertising board with a Sold sign

Australia's five major capital cities had their second busiest home auctions for the year last week. (AAP) Source: AAP

지난주 호주 주도에서의 경매 물량이 올해 2번째로 많은 수를 기록한 가운데, 주택 가격은 전주 대비 하락세를 기록했다.


지난주 호주 주도에서의 경매 물량이 올해 들어 2번째로 높은 수를 기록했다.

3월 18일 일요일을 마감으로 한 호주 내 5개 주도의 경매 물량은 3,100건을 기록했다. 1년 전 같은 시기의 1,764건에 비교할 때 큰 폭으로 성장했다.

한편 지난주 경매 낙찰률은 전주에 비해 소폭 상승한 67.5%를 기록했으며, 이는 1년 전 같은 시기의 74.1%보다는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주도들의 집값은 전주에 비해 평균 0.1% 하락했지만, 1년 전과 비교할 때는 평균 1.1% 상승했다.

1년 전 집값과 비교해 볼 때 시드니의 집값은 1.7% 하락했으며, 멜번의 집값은 5.9% 상승했다. 브리즈번은 1.7% 상승, 애들레이드는 1.9% 오른 가운데, 퍼스의 집값은 2.7% 떨어졌다.

상단의 팟캐스트를 통해 방송 내용을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Share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