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소탄 핵실험 발표에 대해 호주 정치권은 '국제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이라며 한 목소리로 규탄했다.
북한이 수소탄 핵실험 발표를 한 후 국제 사회는 북한에 대한 우려의 뜻을 전하는 한편, 북한에 대한 제재에 나서고 있습니다. 호주의 쥴리 비숍 외무부장관도 북한에 대한 압박을 위해 다른 나라들과 공조할 뜻을 밝혔습니다. 미국은 북한에 대한 더 강한 추가 제재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번 일로 남북은 물론 한반도 정세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고국의 서정식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눕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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