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토) 뉴사우스웨일즈 주총선을 앞두고 21일 현재까지 약 85만 명이 사전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뉴사우스웨일즈 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현재까지 67만 명이 사전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마쳤고, 2만 3000명은 우편을 통해, 14만 4000명은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사전 투표를 마쳤다”라고 발표했다. 이 밖에 7000명가량은 병원과 요양원 등에 설치된 임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존 슈미트 뉴사우스웨일즈 주 선거관리위원장은 “총선 전날인 금요일에 사전 투표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현재 우편 투표는 마감됐으며, 아이보트는 총선 당일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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