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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 달러 돌파, 사상 최고치 근접

비트코인이 27개월 만에 6만 달러 선을 통과하며 사상 최고점에 다가섰다.

A coin to the value of 25 bitcoins
비트코인이 27개월 만에 6만 달러 선을 통과하며 사상 최고점에 다가섰다. Source: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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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FP - SB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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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수요일 6만 달러 선을 통과하며 사상 최고점에 근접하고 있다. 암호화폐에 지수화된 새로운 유형의 투자 승인 이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61,360달러에 거래되며 2021년 11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가인 68,991달러에 근접했다.

이 같은 비트코인 급등은 지난달 11일부터 거래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대규모 자금이 계속해서 들어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1월 10일 미국 증권감독당국의 승인을 받은 후 이론적으로 암호화폐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더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전문 펀드 ARK36의 미켈 모르치는 미국의 ETF 또는 ETP(상장지수펀드) 출시로 인해 "새로운 낙관적인 물결을 불어넣어 거래량을 촉진하고 암호화폐 연계 기업을 조명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월요일 발표된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즈의 계산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상장된 암호 자산 연계 투자 상품에 약 57억 달러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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