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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시간 마라톤 영업’ 시드니 피시 마켓… “새우 인기가 으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3일부터 ‘36시간 마라톤 영업’을 시작한 시드니 피시 마켓에 역대급 쇼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10만 명 이상의 쇼핑객이 700톤 이상의 해산물을 구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The Sydney Fish Market's 36-hour seafood marathon is expected to lure more than 100,000 visitors.
The Sydney Fish Market's 36-hour seafood marathon is expected to lure more than 100,000 visitors. Source: AAP

크리스마스 특식을 준비하기 위해 새우와 굴을 찾는 쇼핑객들의 발길이 시드니 피시 마켓으로 몰리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3일부터 ‘36시간 마라톤 영업’을 시작한 시드니 피시 마켓에 10만 명 이상의 쇼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피시 마켓에서 판매되는 해산물의 양은 700톤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피시 마켓에서 가장 인기를 얻는 제품은 새우로, 이 기간 갑각류의 판매량은 120톤에 달한다는 분석이다. 시장 상인들은 새우의 인기에 더해 ‘연어, 바라문디, 통 생선’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귀띔했다.

The Sydney Fish Market's 36-hour seafood marathon is expected to lure more than 100,000 visitors.
The Sydney Fish Market's 36-hour seafood marathon is expected to lure more than 100,000 visitors. Source: AAP

시드니 피시 마켓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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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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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AP-SB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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