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앤드류스 주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이 빅토리아 주 총선에서 60석 가까이를 확보하며, 안정적인 과반수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매튜 가이 자유당 당수는 다니엘 앤드류스 주 총리와 노동당에 패배를 인정하며,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매튜 가이 야당 당수는 “오늘 밤은 분명히 우리를 위한 밤이 아니다”라며 “우리에게 표를 준 분들과 신뢰를 지켜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태양이 빛나는 우리의 시간은 다시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의 화합을 촉구한 가이 당수는 야당 당수로 계속 남을지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 아내 르네 여사와 함께 자리한 가이 당수는 당의 단합과 쇄신을 강조하며 “다음 의회를 위해서 정당으로써 우리는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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