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올림픽: 여자 7인조 럭비, 호주 금메달 추가

호주의 금메달 사냥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호주는 여자 7인조 럭비 종목에서 4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Canada's Natasha Watcham-Roy tackles Australia's Emilee Cherry in the womens rugby sevens semi-final matc

Canada's Natasha Watcham-Roy tackles Australia's Emilee Cherry in the womens rugby sevens semi-final match Source: Getty Images

세계 랭킹 1위로 금메달을 자신했던 호주 여자 7인조 럭비 대표팀은 결승에서 라이벌 뉴질랜드와 맞붙어 24-17로 물리쳤다.

앞서 호주는 준결승에서 캐나다를 가볍게 물리치고 결승에 안착한 바 있다.

한편 트랙 사이클에서 메달 유망주였던 호주의 멜리사 호스킨스가 벨드로룸에서 최종 연습도중  충돌사고를 일으켜 병원에 후송됐다.

주최측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호스킨스 선수를 병원으로 후송해 치료를 받게 했다"고 밝혔다 .

멜리사 호스킨스는 사이클 단체 추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며, 함께 연습중이던  동료 애쉴리 안쿠이노프, 조지아 베이커, 애이미 큐어 등도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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