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집권에 성공한 빅토리아 주 노동당 정부가 각 부서를 이끌 장관 인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어제 4명의 장관이 주정부에 합류하게 됐다며, 장관의 남녀 성비를 50-50으로 맞췄다고 발표했다.
노동당 의원 총회에서도 ‘내각의 남녀 성비를 맞춘’ 앤드류스 주총리의 장관 임명 내용을 승인했다.
앤드류스 정부 집권 2기에는 재클린 사임스(Jaclyn Symes), 아뎀 소뮤렉(Adem Somyurek), 가브리엘 윌리엄스(Gabrielle Williams), 멜리사 혼(Melissa Horne)이 신임 장관으로 합류하게 됐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오늘 혹은 내일 중에 장관 인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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