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 주 정부 재집권에 성공한 후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집권 노동당 당수)가 일요일 기자들에게 “빅토리아 주는 호주에서 가장 진보적인 주(state)입니다. 이는 우리가 힘을 중시하는 만큼 공정함을 중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평함은 중요합니다”
* 매튜 가이 빅토리아 주 야당 당수가 빅토리아 주 총선에서의 패배를 시인한 후 “다음 의회를 위해서 정당으로써 우리는 단결해야 합니다. 뭉쳐야 하고 우리 자신이 아닌 우리의 상대와 앞선 경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 사만다 라트남 빅토리아 녹색당 당수“녹색당은 엄청난 압력과 인신공격 가운데서도 우리가 펼친 긍정적인 선거 캠페인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 그렉 헌트 보건 장관이 멜버른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자유당에게 매우 슬프고 심든 날입니다.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이 당에게 바라는 메시지와 비전을 이해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 조쉬 프라이든 버그 연방 재무장관이 토요일 ABC 방송에 출연해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와 나, 다른 연방 의원 동료들은 이번 (빅토리아 주 총선) 선거 캠페인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총선은 주 정부의 이슈에 대한 싸움이죠”
* 리차드 마일스 연방 노동당 하원 의원이 일요일 스카이 뉴스에 출연해 “(연방) 자유당에서 필사적으로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이번 빅토리아 주 총선이) 연방 정치권의 영향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분명 터무니없는 말이죠."
* 존 페수토 빅토리아 주 자유당 의원 “우리는 분명히 철저한 검토를 해야 합니다. 이 같은 위치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옳은 일도 많이 했지만, 분명히 무엇인가 끔찍하게 잘못되었습니다”
* 빅토리아 주 자유당 마이클 크로거 당의장 "확실히 도움이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얼마나 많은 효과가 있었는지 말하기 어렵습니다”
* 빅토리아 주 자유당 제프 케넷 전 주 총리가 크로거 당의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오늘 저녁 사임해야 할 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로 마이클 크로거입니다”
* 다니엘 앤드류스 주 총리가 크로거 당의장을 직격하며 “그가 평생 자유당의 당의장을 맡았으면 좋겠습니다”
* 존 브럼비 전 빅토리아 주총리가 앤드류스 주총리에게 “그는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스티브 브랙스와 존 케인과 함께 노동당 지도자들의 전당에 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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