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부터 NSW에서는 음료수 캔과 생수 물통 10센트 환불금 제도를 시작한다.
내년 7월부터 NSW에서는 빈 음료수 캔과 플라스틱 물통을 가져오면 10센트를 돌려받게 됩니다. NSW CDS label이 붙은 150ml 음료수 캔에서부터 3l 물통까지 환불제도가 적용됩니다. 와인, 우유, 주스 등 밖에서 마시기보다는 주로 집 안에서 많이 마시는 음료는 제외될 예정입니다.
마이크 베어드 NSW 주총리는 이 제도가 도입되면 NSW 내의 공원과 바닷가 등에 빈 캔이 버려지는 일이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베어드 정부는 이 안을 통해 2020년까지 캔과 플라스틱 물통 등의 쓰레기를 40%가량 줄인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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