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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전역서 펼쳐진 ANZAC 기념행사

NSW Premier Mike Baird attends ANZAC commemoration ceremony in Sydney
NSW Premier Mike Baird attends ANZAC commemoration ceremony in Sydney Source: AAP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캔버라 국립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공식 기념식에 참석해 갈리폴리에 상륙한 참전 용사들과 그 후손 그리고 전현직 호주군의 애국심이 바로 안작 정신이고 호주 국민의 가치관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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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ang J. Joo, Sophia Hong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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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캔버라 국립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공식 기념식에 참석해 갈리폴리에 상륙한 참전 용사들과 그 후손 그리고 전현직 호주군의 애국심이 바로 안작 정신이고 호주 국민의 가치관이라고 역설했다.


101주년 안작데이를 맞아 호주 전역에서 기념식이 성대히 열렸다.

 

전통적인 새벽 추모식에서 시작해 호주전쟁기념관에서의 공식 기념식 그리고 시드니 등 주요 도시 시가지에서 펼쳐진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의 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호주와 뉴질랜드 연합군단 즉 ANZAC 동맹군에 약 1만여명의 희생자를 안겨준 갈리폴리 상륙 작전을 추모하는 안작데이는 지난해 100주년 행사를 치른 바 있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캔버라 국립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공식 기념식에 참석해 갈리폴리에 상륙한 참전 용사들과 그 후손 그리고 전현직 호주군의 애국심이 바로 안작 정신이고 호주 국민의 가치관이라고 역설했다.

 

턴불 총리는 또 호주와 뉴질랜드는 안작 정신을 잇고 있는 혈맹이며, 그 정신을 지금도 함께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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