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28 참가 22개국, 원전역량 3배 확대 촉구…한국은 반색, 호주는 곤혹

COP28 Climate Summit

World leaders attend an event on nuclear energy at the COP28 U.N. Climate Summit, Saturday, Dec. 2, 2023, in Dubai, United Arab Emirates. (AP Photo/Peter Dejong) Source: AP / Peter Dejong/AP

아랍에미레트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에서 전 세계의 원전역량을 3배로 확대하자는 움직임이 구체화됐다. 대표적 원전 수출국인 한국은 반색하고 있지만 호주는 당혹스러운 입장이다.


Key Points
  • COP28 참가 22개 원전 사용국, 2020년 대비 2050년까지 세계 원전 용량 3배 확대 촉구
  • 한국, 프랑스, 미국, 영국 UAE 등 참여
  • 국제사회의 원전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호주, 원전 개발 참여하라” 일갈

해설: 시사평론가 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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