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레트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에서 전 세계의 원전역량을 3배로 확대하자는 움직임이 구체화됐다. 대표적 원전 수출국인 한국은 반색하고 있지만 호주는 당혹스러운 입장이다.
Key Points
- COP28 참가 22개 원전 사용국, 2020년 대비 2050년까지 세계 원전 용량 3배 확대 촉구
- 한국, 프랑스, 미국, 영국 UAE 등 참여
- 국제사회의 원전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호주, 원전 개발 참여하라” 일갈
해설: 시사평론가 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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