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의 단일화 논란, 여당의 공천갈등 후폭풍. 고국의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고국의 4.13 총선이 12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여당은 공천 갈등의 후폭풍이, 야당은 단일화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 1 야당인 더민주의 분당 사태로 호남 지역은 야 대 야 맞대결 구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당은 공천 파동 이후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이 무소속 연대를 형성하며 영남과 수도권 지역에서 정부여당과 대결 구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국의 시사 평론가 서정식씨와 함께 고국의 총선 소식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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