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leven에 근무한 파키스탄 출신의 유학생이 시간당 47센트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드니 7-Eleven 매장에서 일한 파키스탄 출신 유학생이 시간 당 47센트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며 호주 사회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변호인단은 이 학생이 주말까지 포함해서 총 685시간을 일했지만 급여로는 $325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고용주는 불만을 표시한 이 직원에게 유학생으로 일할 수 있는 법적 근로시간을 넘었기 때문에 오히려 정부 당국에 신고를 하겠다고 협박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학생은 7-Eleven이 체불한 임금 $10,000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Podcast (다시 듣기)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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