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방송은 한국의 농촌에서 태어난 Sabrina Wright 씨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에서 일하며 전세계 유명인을 상대하게 된 드라마같은 이야기를 소개했다.
Sabrina Wright, 세계 유명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에서 일하며 이름만 대도 알만한 유명 연예인과 거부들의 패션을 책임졌습니다.
한국의 농촌에서 자란 그녀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품고 자랐습니다. 그녀가 기억하는 어머니는 아무리 피곤해도, 불평 한번 없는 부모님 이었습니다. 그녀는 그런 어머니를 통해 투지를 배웠다고 말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 한 후 그녀는 간호학을 공부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습니다. 다른 길을 찾던 그녀는 Hyatt 호텔의 부티크 샵에서 일하게 됩니다. 하지만 금융위기 당시 직장을 떠나게 되며 영어 공부를 위해 호주행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큰 여행 가방 하나에 침낭과 겨울 점퍼, 모자만 싸서 호주로 향했던 그녀가 시드니의 Emporio Amarni에서 일하게 된 이야기, 남편Nick Wright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유럽으로 건너가 루이비통에서 일하게 된 드라마같은 이야기를 이번주 ABC 방송이 소개했습니다.
지금은 뉴사우스웨일즈주의 북부해변 Sawtell마을에 살고 있는Sabrina Wright 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 다시 듣기 (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