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방송은 이번주에 NSW주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정씨의 공판 내용을 소개했다.
36살의 정씨는 NSW 의 Umina에서 물리치료사(Physiotherapist)로 일하던 2014년, 6명의 여성에게 가슴 마사지를 하고, 한 명의 여성은 음부 부위를 마사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NSW 지방법원에서 있었던 공판에서 정씨는 죄를 인정하고,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법원은 이번 일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업무를 저버린 배임행위로 규정했습니다.
정씨측은 법원에서 당시 석사 학위를 공부하며 스트레스가 많았고, 곧 둘째 딸이 태어나는 스트레스까지 겹치는 등 심한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었다고 말했지만 판사는 이런 내용을 일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Podcast (다시 듣기)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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