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에 푹빠진 아들레이드 여성 잰 코브니

Jan Coveney with one of her pieces at K-PAPER(Hanji)Festival, Sydney

Jan Coveney with one of her pieces at K-PAPER(Hanji)Festival, Sydney Source: SBS

해외에서 한지의 심미성, 기능성, 실용성을 전파하는데 열정을 보여온 아들레이드의 잰 코브니 씨(65)씨를 호주 한인사회는 한지 전도사로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우리의 전통 종이 한지의 미에 푹 빠져 한지 전도사가 된 호주인 한지공예가 잰 코브니 (65),

잰 코브니 씨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 개최한 2016 K-Paper 'Hanji' Festival (15 Feb - 29 Feb ) 한지공예품 전시회에 차탁자와 문갑, 보석함 등 한국의 전통미와 실용성이 담긴 다섯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하늘의 뜻을 아는 지천명의 나이 50에 찾아온 한지와의 운명과도 같은 만남 이후 15년에 걸친 한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열정의 스토리를 문화산책에서 들여다봅니다.

유화정 프로듀서가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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