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한 과학교사가 권위 있는 국제 교사상 수상을 바라보고 있다.
켄 실번 씨는 웨스턴 시드니에 있는 커술러 하이 스쿨의 과학 주임 교사이다.
실번 씨는 바르키 재단이 수여하는 세계 교사상에 추천됐고, 현재 전 세계 후보 2만 명 가운데 톱10으로 선정돼 수상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독특한 체험 학습 방식을 추진하는 국내 교사 가운데 한 명으로 몇 년 전 i-STEM 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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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By Michelle Rimmer, Jin Sun Lane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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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실번 씨는 웨스턴 시드니에 있는 커술러 하이 스쿨의 과학 주임 교사이다.
실번 씨는 바르키 재단이 수여하는 세계 교사상에 추천됐고, 현재 전 세계 후보 2만 명 가운데 톱10으로 선정돼 수상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독특한 체험 학습 방식을 추진하는 국내 교사 가운데 한 명으로 몇 년 전 i-STEM 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