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보고서, 호주 국제 정책에서는 ‘국가 전체적인 접근 방식’ 필요

FOREIGN POLICY PAPER LAUNCH

Shadow Minister for Foreign Affairs Simon Birmingham and Minister for Foreign Affairs Penny Wong at the launch of foreign policy paper by the Asia-Pacific Development, Diplomacy & Defence Dialogue at Parliament House in Canberra, Thursday, February 8, 2024 Source: AAP / MICK TSIKAS/AAPIMAGE

외교 및 국방 담화 부문의 싱크탱크인 아시아-태평양 개발이 작성한 새로운 보고서에서 국제 정책에 대해서는 외무부, 국방부를 넘어 국가 전체적인 지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Key Points
  • 웡 외무 장관과 버밍행 야당 의원, 아시아-태평양 개발, 외교 및 국방 담화 새로운 보고서 발표
  • “기후 변화와 중국의 부상, 호주 국가 운영의 자극제 될 것…”
  • “국제 정책에 대해서는 국가 전체적인 접근 방식 필요”

기후 변화와 중국의 부상이 호주가 더 현명하게 국가를 운영하는 데에 대한 자극제가 돼야 한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외교 및 국방 담화 부문의 싱크탱크인 아시아-태평양 개발이 작성한 이 보고서는 페니 웡 외무 장관과 야당의 외무 담당 대변인인 사이먼 버밍햄 상원 의원에 의해 발간됐습니다.  

보고서에서는 호주의 대회 협력을 외무부와 국방부에만 의존할 수 없다고 제안하며 호주가 외교 정책에 있어는 반드시 자동 조정 정치를 피하고 국가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웡 외무 장관은 국제 정책에 대한 국가 전체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서는 초장적인 지지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웡 외무 장관은 “이것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제 무대에서뿐 아니라 국내적으로는 의회에서, 지역 사회에서, 사업체 이사회와 학교 등 모든 레벨에서 지지가 이뤄져야 한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호주인들이 이 대화에 참여하길 환영하고 있다”라며 “더 도전적인 세계에서 호주의 이익을 달성하고 보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을 환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개발, 외교 및 국방 담화가 작성한 이 보고서는 93개 기관, 113명과의 개인과 협의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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