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s
- 웡 외무 장관과 버밍행 야당 의원, 아시아-태평양 개발, 외교 및 국방 담화 새로운 보고서 발표
- “기후 변화와 중국의 부상, 호주 국가 운영의 자극제 될 것…”
- “국제 정책에 대해서는 국가 전체적인 접근 방식 필요”
기후 변화와 중국의 부상이 호주가 더 현명하게 국가를 운영하는 데에 대한 자극제가 돼야 한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외교 및 국방 담화 부문의 싱크탱크인 아시아-태평양 개발이 작성한 이 보고서는 페니 웡 외무 장관과 야당의 외무 담당 대변인인 사이먼 버밍햄 상원 의원에 의해 발간됐습니다.
보고서에서는 호주의 대회 협력을 외무부와 국방부에만 의존할 수 없다고 제안하며 호주가 외교 정책에 있어는 반드시 자동 조정 정치를 피하고 국가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웡 외무 장관은 국제 정책에 대한 국가 전체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서는 초장적인 지지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웡 외무 장관은 “이것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제 무대에서뿐 아니라 국내적으로는 의회에서, 지역 사회에서, 사업체 이사회와 학교 등 모든 레벨에서 지지가 이뤄져야 한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호주인들이 이 대화에 참여하길 환영하고 있다”라며 “더 도전적인 세계에서 호주의 이익을 달성하고 보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을 환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개발, 외교 및 국방 담화가 작성한 이 보고서는 93개 기관, 113명과의 개인과 협의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