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lights
- 오늘 저녁,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야당 당수 예산안 대응 연설 발표
- 여성 문제 해법 발표 시사
- 대규모 임대 주택 투자, 노인 요양 시설, 차일드케어, 기술과 클린 에너지 세제 공제 등 언급 될 듯…
오늘 저녁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야당 당수가 모리슨 정부의 연방 예산안 발표에 대한 대응 연설을 발표한다.
예산안 대응 연설에 앞서 알바니지 야당 당수는 여성들이 직면한 임금, 노동 참여 문제와 관련 “심각한 경제 변화 필요하다”라고 언급하며 여성 문제에 대한 해법을 발표할 것을 시사했다.
노동당은 그 밖에 100억 달러에 달하는 임대 주택에 대한 투자와 노인 요양시설, 차일드케어. 여성, 기술과 클린 에너지 일자리 그리고 저소득층과 중산층에 대한 세금 공제에 초점을 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이먼 버밍햄 연방 재정 장관은 이와 관련 노동당에게 2024년에 입법이 시작되는 세제 인하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하라고 압박했다.
버밍햄 재정 장관은 현 정부는 호주의 경제 회복을 실시하며 세제 인하 정책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며, 노동당의 입장도 밝히라고 강조했다.
버밍햄 재정 장관은 “안소니 알바니지 야당 당수와 노동당은 정직해져야 하는 순간”이라며 “높은 세금인지 낮은 세금인지 입장을 확실히 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열심히 일하는 호주인들에게 높은 세금을 메기는 빌 쇼튼 전 당수의 오래된 입장과 알바니지 당수도 입장을 같이 하는지 질문하며, 아니면 열심히 일하는 호주인들에게 낮은 세금을 부과하는 스콧 모리슨과 입장을 같이 하냐”라고 물었다.
한편, 알바니지 야당 당수는 오늘 노동당의 ‘시작의 해’ 프로그램도 소개할 것으로 특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위한 2000만 달러의 대출을 2000명의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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