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역에서 매일 1 곳 이상의 뉴스 에이전시가 폐점하고 있는 실태로 파악됐다.
전통적인 신문과 잡지 산업이 사장되고 있다는 것은 벌써 많이 알려져 있죠.
하지만 신문과 잡지를 판매해 온 가게들은 어떨까요?
뉴스 에이전시 즉 신문가게도 최근 몇 년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업계 내 공급 업체들에 따르면, 매일 1개 이상의 신문가게가 호주 전역에서 문을 닫고 있다고 합니다.
IBIS 세계 업계 동향에 따르면 신문 가게 업계 산업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1.3%나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3년까지 신문 가게 산업은 1억 달러 만큼 규모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시드니의 노스 쇼어에 위치한 쇼핑센터 채스우드 채이스에서 넥스트라라는 신문가게를 운영 중인 존과 제임스 에이버리 형제는 40년 이상 이 업계에서 일해 왔는데요.
경험을 통해 신문가게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다양화를 추구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자세한 소식 SBS 한국어 프로그램이 전해 드립니다.
상단의 팟캐스트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