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starting June 12 2026

외국인 입주 가정부, ‘저임금’ ‘과다 노동’에 시달려

국내 최초로 이뤄진 외국인 입주 가정부(au pairs)에 관한 연구에서 착취와 저임금 문제가 횡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Published

Updated

By Maria Schaller, Jin Sun Lane, Evan Young

Presented by Jin Sun Lane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국내 최초로 이뤄진 외국인 입주 가정부(au pairs)에 관한 연구에서 착취와 저임금 문제가 횡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페어(au pairs), 외국인 입주 가정부란 말 그대로 외국의 가정에 입주해 살면서 아이를 돌보고 사소한 가사를 돕는 사람을 말한다.

이들은 가사를 돕는 대가로 숙소와 생활비를 제공받기 때문에 오페어 제도는 다른 나라를 쉽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시드니공대(UTS)와 맥콰리대학의 연구진이 호주에서 입주 가정부로 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근로조건 등을 조사한 결과 60%는 전통적으로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인식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보고서 저자들은 오페어에 대한 착취를 방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규제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상단 이미지상의 재생 버튼을 클릭하시면 팟캐스트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