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starting June 12 2026

세계를 감동시킨 호주구급대원의 말기 암환자 위한 아이스크림

Queensland Ambulance Service

Ron McCartney enjoys a caramel sundae, given to him by ambulance workers. Source: Queensland Ambulance Service Facebook

퀸즐랜드 구급대원들이 임종을 앞둔 환자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준 사연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해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 한국언론이 보도했습니다.


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Sophia Hong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퀸즐랜드 구급대원들이 임종을 앞둔 환자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준 사연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해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 한국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한국언론에서 다룬 호주 관련 소식 살펴봅니다.

저희 SBS 한국어방송에서 지난해 11월 보도해드린 바 있죠. 퀸즐랜드 앰뷸런스 서비스의 구급대원들이 암말기 환자를 병원으로 후송하던 중 바닷가에 가보고 싶다고 하자 길을 돌아 바다를 보여주러 갔던 사연을 보도해 따뜻한 감동을 전했었는데요,

퀸즐랜드 구급대원들이 또다시 임종을 앞둔 환자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준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호주의 응급구호기관인 ‘퀸즐랜드 앰뷸런스 서비스’의 구급대원들이 지난주 췌장암 말기 환자 론 매카트니를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그가 이틀간 거의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만약 무언가 먹을 수 있다면 뭘 먹고 싶냐”는 질문에 ‘캐러멜 선데이’라는 아이스크림이라고 답한 폴 매카트니 씨에게 바로 아이스크림을 사서 건네주었다는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듣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