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수퍼애뉴에이션, 재무서비스 등 금융권 내 부당행위를 조사하는 로열 커미션이 13일 심리를 재개하고 증인들의 진술을 듣기 시작했다.
국내 대형 시중 은행들은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대출, 신용카드 등의 고객 대출 부문에서 행해온 부적합하거나 부적당한 관행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받고 있다.
하지만 한 소비자보호단체는 피해자들이 은행의 보복에 대한 두려움으로 증인으로 나서기를 꺼려 로열 커미션의 수백 명의 피해자로부터 진술을 들을 기회를 놓칠 것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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