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7년 동안 베넬롱 지역구를 대표해 온 존 알렉산더 전 의원이 이중 국적 문제로 사임함에 따라 12월 16일에 보궐 선거가 실시됩니다.
베넬롱 보궐선거에 다시 나선 존 알렉산더 후보에 맞서기 위해 노동당은 NSW 주총리를 역임한 스타 정치인 크리스티나 케넬리 후보를 전격 투입했습니다.
베넬롱 지역구는 연방총선의 방향등 혹은 전조등이 되는 총선 승리의 교두보로 인정돼 온 매우 중요한 전략적 선거구입니다.
베넬롱 주민이 중시하는 사안에 대한 두 후보의 생각을 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