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임금격차가 가장 낮은 국가는 뉴질랜드, 가장 높은 국가는 한국.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다시 한번 남녀의 임금격차 문제가 다시 한번 제기 됐는데요.
이와 관련, 저희 호주 공영 SBS 는 임금격차가 제일 적은 뉴질랜드와 임금격차가 제일 심한 한국 사이에 호주가 놓여있다고 지난 7일 보도했습니다.
뉴질랜드는 OECD 국가 중 남녀의 임금 격차가 가장 적은 나라로 집계됐습니다. 풀타임으로 근무하고 중간치의 임금을 받는 뉴질랜드 남성과 여성 사이에 존재하는 임금 격차의 정도는 6%에 불과합니다. 호주의 남녀 임금격차는 그 2배가 넘는 15%인데요. 반면, 한국의 임금 격차는 무려 37%에 달합니다.
자세한 소식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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