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이번 예산안에 실질적인 세제 개혁안이 담겨 있다고 역설했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내일 발표되는 차기 예산안은 역대 예산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턴불 총리는 호주의 새로운 아젠다를 제시하고 있으며 전임자 토니 애벗 정부의 예산 계획안과는 판이한 내용이라고 역설했다.
턴불 총리는 "이번 예산안에는 혁신적인 세제 개혁안이 포함됐고, 이는 7월 2일 총선을 통해 국민들의 심판을 받게 된다"면서, "상하원 해산을 통한 조기 총선의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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