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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정상화"...새 의회의 최우선 과제

Buget fix is the top priority for the new Parliament.
Buget fix is the top priority for the new Parliament. Source: Getty Image

30일 개원한 제45대 연방의회의 최우선 과제는 예산 정상화임을 자유당 연립은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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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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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개원한 제45대 연방의회의 최우선 과제는 예산 정상화임을 자유당 연립은 재차 강조했다.


상하원 해산을 통한 조기총선에, 역대 최장기 선거 캠페인의 기록을 남기고 오늘 출범한 제45대 연방의회는 산적한 현안이 산더미입니다.

 

당장 상하원 해산의 직적접인 원인이 된 이른바 촉발법안으로 불리는 호주건물건설위원회 재건법안이 다시 상정될 것으로 보이며, 개원을 앞두고 여야간에 이미 치열한 정치적 공방전을 벌인 동성결혼에 대해 국민의사를 묻는 국민투표 플레비사이트 실시 관련법안 등 총 25개의 법안이 가장 시급한 이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처리돼야 할 법안은 바로 연방예산 정상화를 위한 재정지출 삭감 관련 법안들입니다.

 

국내 언론들도 현실적으로 정부의 지출 규모가 축소돼야 한다는 데에는 적극 공감하는 분위깁니다.

 

아울러 GST 문제도 분명히 해결돼야 한다는 것이 국내 언론들의 공통된 지적입니다.

 

관련 사설 내용, 조은아 프로듀서가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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