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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트 모리슨: "예산안, 선심성 지출 없다"

Federal Treasurer Scott Morrison
Federal Treasurer Scott Morrison Source: AAP

"연방총선을 코 앞에 두고 발표될 차기 예산안일지언정, 정치적 고려는 없고 오직 경제와 관련될 뿐"이라고 스콧트 모리슨 재무장관이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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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lara Kim,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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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총선을 코 앞에 두고 발표될 차기 예산안일지언정, 정치적 고려는 없고 오직 경제와 관련될 뿐"이라고 스콧트 모리슨 재무장관이 역설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2016-17 연방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연방정부의 스콧트 모리슨 재무장관이 이번 예산안의 핵심 방침에 대해 브리핑했다.

 

스콧트 모리슨 재무장관은 무엇보다 "연방총선을 코 앞에 두고 발표될 차기 예산안일지언정, 정치적 고려는 없고 오직 경제와 관련될 뿐"이라고 역설했다.

 

모리슨 재무장관은 1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차기 예산안 내용 일부를 언급하며 "차기 연방예산안은 경제적 계획이다"라는 점을 역설했다.

 

모리슨 재무장관은 "앞서 강조한대로 이번 예산안을 통해 중소기업체와 자영업체들에게 최대의 혜택이 마련될 것이고, 연봉 8만 달러 안팎의 중산층에게 당장 2016-17 회계연도부터 소득세 인하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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