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와 주, 테리토리 에너지 장관들이 적정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가운데, 한 자선단체는 에너지 시장과 높은 전기료를 이해하는 문제에서 호주인이 겪는 어려움을 강조했다.
십여 년간 가스비와 전기료를 주시해온 세인트 빈센트 드폴이 최근 전국 에너지 시장에 대한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
세인트 빈센트 드폴 소사이어티가 제시한 보고서는 턴불 정부의 신에너지 정책인 국가에너지보장(National Energy Guarantee)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방 정부는 10월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시스템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호주가 국제적 의무를 다하는 데 도움이 될 계획이라며 국가에너지보장 정책을 제시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 듣기(PODCAST)를 통해 확인하세요.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