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시대학이 주도한 비속살해 데이터 분석 연구에 따르면 호주에서 2주에 거의 한 명 꼴로 자녀가 부모 손에 목숨을 잃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어야 하는 존재인 부모 손에 자녀가 목숨을 잃는 사건은 발생 당시 사회의 공분을 일으키지만, 이 문제에 대한 관심이 항상 오래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지난 14일과 15일 범죄와 법 집행 부문 연구자들이 멜버른에서 비속살해 대응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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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SE] TEASER POSTER#1_EMBARGO DEC.23 14_00 KST.jpg](https://images.sbs.com.au/dims4/default/30ea3dc/2147483647/strip/true/crop/4447x2501+0+2188/resize/1280x720!/quality/90/?url=http%3A%2F%2Fsbs-au-brightspot.s3.amazonaws.com%2F0b%2Fa3%2Ff45cf40c4dac9dd976223398c441%2Fthe-rose-teaser-poster-1-embargo-dec-23-14-00-kst.jpg&imwidth=1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