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 12,000명에게 호주 정착 기회를 준 론디 의원, 다문화 정무차관으로 발탁
SBS 캐서린 맥그라쓰 정치담당 수석 기자는 한 논평기사에서 크렉 론디는 오랜만에 처음으로 주요 정당 소속으로 난민을 옹호하고 나섰고, 그러한 노력으로 승진하게 된 의원"이라고 적었다.
웨스턴 시드니의 초선 평의원인 론디 의원은 말콤 턴불 연방 총리가 개각 명단을 발표했을 때 신임 다문화 정무차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웨스턴 시드니의 평의원이던 론디 의원은 어떻게 이번 개각에서 정무차관으로 발탁될 수 있었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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