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정권의 홍보용과는 무관한 북한 작가의 순수 예술작품을 들여다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북한 작가 김광난 씨의 작품 전시회를 기획한 더그 홀 씨가 역설했다.
북한 미술가의 작품을 호주에서 처음 접할 수 있는 전시회가 4월 20일부터 5월 21일까지 멜번 안나 슈워츠 갤러리(Anna Schwartz Gallery)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퀸즐랜드 아트 개러리 관장을 역임하고 아시아와 호주 중심의 국제미술전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현대 미술전을 창설한 더그 홀 씨가 기획했는데요,
SBS Radio 한국어 프로그램에서 더그 홀 씨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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