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북극곰을 발견할 수 있는 북극권에 산다는 건 어떤 것일까?
데이트라인은 북극곰이 거리를 배회하고 매일의 삶 모든 것이 독특한 도전이 되는 한 캐나다 마을을 탐구합니다.
레오 이카킷 씨는 북극곰으로부터 알비앗 마을을 지키는 독특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5년 동안 해당 지역의 북극곰을 감시해왔으며 가을에는 거의 매일 마을을 서성이는 곰을 봅니다.
그는 동물에게 겁을 줘 쫓아버리는 고무탄으로 무장을 하지만 만일을 대비해 실탄도 가지고 다닙니다.
캐나다는 이누이트 지역사회가 전통적 북극곰 사냥을 지속하도록 허가하고 있지만 엄격한 쿼터가 적용됩니다. 알비앗 마을의 경우 연간 여덟 마리만 허용됩니다.
레오 씨의 딸 로레인 씨는 자녀 여섯을 둔 엄마로 북극곰이 출현하는 시기 동안 밖에 나가는 게 매우 두렵다면서 아이들을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기 않으려 노력한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북극곰의 전통적 식량인 바다표범을 찾는 것이 어려워짐에 따라 식량을 찾아 마을로 점차 들어온다며 기후변화를 탓하기도 합니다.
해빙 형성에 시간이 더 걸리는 것은 또 북극곰이 정상적 이주를 더 어렵게 합니다.
북극곰을 감시하는 레오 씨는 위험한 직업이지만 정말 좋아한다면서 마을 사람들이 원하는 한 계속 이 일을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