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이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여전히 그 피해의 여파 속에 허덕이고 있다.
네팔을 폐허로 만들고 수없이 많은 인명을 앗아간 네팔 지진 이후 어느새 1년. 데이트라인은 작은 폭으로나마 변화를 보이고 있는 네팔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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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By Stellar Kim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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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을 폐허로 만들고 수없이 많은 인명을 앗아간 네팔 지진 이후 어느새 1년. 데이트라인은 작은 폭으로나마 변화를 보이고 있는 네팔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