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아동들은 성인과 같이 투옥될 수 있고 한 번에 몇 년 동안 독방에 감금될 수 있다.
칼리프 브라우더 군은 뉴욕의 악명높은 라이커스 아일랜드 감옥으로 보내졌을 때 16세에 불과했습니다. 그의 혐의는 배낭 절도였다.
재구류 중 그는 17세가 됐고 18세, 19세, 그리고 20세가 됐습니다. 그 시간 동안 8백일을 독방에서 보내야 했다.
그의 형인 아킴 씨는 데이트 라인의 메기 팔머 리포터에게 동생이 우리에 갇혀 있었고 고립된 것 뿐만 아니라 수갑과 족쇄가 채워져 동물과 같이 취급된 거라며 고문 기술에나 쓰여야 할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동생은 아이였다며 음주와 같이 대부분의 것들에 스스로 결정을 내릴 만큼 충분히 성장하지 않았고 혹은 운전이 허가될 나이 조차 아니었다며 왜 형사법 체제에서 성인과 같이 처우돼야만 하냐면서 말이 안 된다고 울분을 토했다.
혐의는 결국 기각됐고 그는 석방됐지만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현재 오바마 미 대통령 조차 입장을 밝히고 청소년에 대한 독방 감금을 종식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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