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연립은 가뭄 피해 농가를 위해 소득세와 법인세 과세를 유예하거나 환급해주는 조치에 대한 모델을 만들도록 재무부에 요청했다.
연방 정부가 검토 중인 새로운 가뭄 피해지원책에 따라 피해 농민과 사업체는 곧 소득에 대한 과세를 면제받게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쿠리어 메일 보도에 따르면 자유당 연립은 수요일 정부 세출검토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개인 소득세와 법인세 과세를 유예하거나 환급해 주는 조치에 대한 모델을 만들도록 재무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가뭄 지원책은 정부가 12월 예산을 업데이트할 때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피터 더튼 내무장관은 나인 네트워크에서 정부가 가뭄으로 고통받는 농가를 돕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피터 더튼 내무장관: "정부가 해당 주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고,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총리, 농업장관, 부총리, 우리가 모두 농민을 절실히 돕고 싶어 합니다.”]
국민당 의원들이 13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가뭄 지원패키지 도입을 요구하는 가운데 이러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국민당은 내각에서 논의해달라며 가뭄 지역에 있는 모든 카운슬에 1천만 달러 지원금을 지급하는 안이 포함된 10 개항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노동당 리처드 말스 부당수는 정부가 정말로 농가를 지원할 생각이 있다면 국민당 패키지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처드 말스 노동당 부당수: "크리스마스 전에 물이 다 떨어질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데, 정부가 보여주는 모습이 여당 의원들 간의 내분뿐이라면 끔찍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