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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분석] 오스트레일리안: 주정부 지출에 대한 턴불의 냉정한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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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은 최근 사설을 통해 각 주정부가 보건, 교육, 대중교통 및 다른 서비스 이용에 사용자가 비용을 감수하는 방식에 더 의존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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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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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트레일리안은 최근 사설을 통해 각 주정부가 보건, 교육, 대중교통 및 다른 서비스 이용에 사용자가 비용을 감수하는 방식에 더 의존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각 주정부는 지속 불가능한 세수 대비 부채 비율을 감안해 제공할 수 있는 보건, 교육, 대중교통 및 다른 서비스에 현실적일 필요가 있다. 각 정부는 이들 서비스에 대한 효율화 방안을 찾아 시행할 필요가 있으며 서비스 이용에 있어 사용자가 비용을 부담하는 것에 더욱 의존해야 한다.

미래 세대가 상환할 부채를 축적하는 것으로 호주의 생활수준이 부자연스럽게 높아진 사실에 대해 주정부는 국민에게 솔직할 필요가 있다. 비용 및 노령인구 증가, 더욱 정교해지고 비싸지는 치료를 고려할 때 보건 시스템은 연방 및 주정부 차원 모두에서 포괄적 점검이 필요하다.

연방정부 역시 지출 개선에 지도력을 보여야 한다. 연방정부는 근로 가족의 3분의 1이 세금으로 내는 것 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는 조세제도를 더 이상 지탱할 수 없다.

정치 지도자들은 모든 옵션을 고려한 후 힘든 결정을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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