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근 분석에 따르면 어느 여당 의원들이 의석을 잃을 가능성이 큰지에 대한 윤곽은 이미 나온 것으로 보인다.
격전지에 있는 의원들은 선거 때가 다가오면 불안해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선거구 조정의 결과로 격전지에 있는 다수의 여당 의원들이 더 힘겨운 싸움에 직면하고, 세 개의 여당 의석은 노동당 손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곳은 자유당 니콜라스 바바리스 의원의 지역구인 시드니 바튼으로 현재 노동당이 5.4% 마진으로 우위를 점유하는 것으로 나온다.
역시 자유당이 차지한 뉴사우스웨일스주의 도벨과 패터슨도, 바튼에서만큼 마진이 크지는 않지만, 노동당 승리 가능성이 점쳐지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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