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이 치솟는 주택 임대료에 필수직 근무자들 발 동동02:10임대난이 심화하면서 필수직 근무자들의 생활고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Source: AAP / MICK TSIKAS/AAPIMAGESBS 한국어 프로그램View Podcast SeriesFollow and SubscribeApple PodcastsYouTubeSpotifyDownload (2.07MB)Download the SBS Audio appAvailable on iOS and Android 주택난 문제가 심화하면서 호주의 필수 근무자들이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Key Points복지 및 주택문제 단체 연합 'Everybody's Home' 보고서 발표다수의 필수직 근무자, 소득의 2/3를 임대료로 지출일부 필수직 근무자, 하루에 20달러로 연명복지단체 및 건설노조 "해결책은 정부의 공공서민주택 건설 증대"ShareLatest podcast episodes“호주인 30%, 67세에도 은퇴 어려워”… 호주 직장인의 은퇴 시기는?2026년 3월 30일 월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하루 10분 호주 뉴스: 3월 30일 월요일친절한 경제: 치즈·와인·전기차 가격↓…EU-호주 FTA로 달라지는 생활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