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난 문제가 심화하면서 호주의 필수 근무자들이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Key Points
- 복지 및 주택문제 단체 연합 'Everybody's Home' 보고서 발표
- 다수의 필수직 근무자, 소득의 2/3를 임대료로 지출
- 일부 필수직 근무자, 하루에 20달러로 연명
- 복지단체 및 건설노조 "해결책은 정부의 공공서민주택 건설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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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난이 심화하면서 필수직 근무자들의 생활고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Source: AAP / MICK TSIKAS/AAPIMAGE
Published
By SBS News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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