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위협적일 정도로 심한 천식을 앓는 마리온 래이 씨(69세)는 산불 매연이 시드니를 뒤덮은 12월에서 2월까지 이너 웨스트(Inner West)에 있는 자택에서 나오지 못했다.
그는 기상 이변이 독거노인인 자신의 전반적인 웰빙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말한다.
보건 전문가들은 최근 기상 이변이 경종을 울리고 있으며, 폭염과 폭우가 건강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은 전 호주적 문제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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