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경제 잡지 ‘비즈니스 치프’가 매장 수를 기준으로 평가한 '호주 10대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순위'는 다음과 같다.
- 1위: 서브웨이 (1988년 퍼스에서 시작. 호주 내 1,400개가 넘는 매장. 호주는 미국을 제외하고 1,000개 이상의 서브웨이 매장을 가진 첫 번째 나라)
- 2위: 맥도날드 (호주 내 900개 매장과 9만 명의 고용인력)
- 3위: KFC (1968년 시드니 첫 매장을 오픈. 호주 내 610여 개 매장)
- 4위: 도미노피자 (호주 최대 피자 체인점. 호주 내 600개 이상의 매장 보유. 2005년 피자 브랜드 최초로 호주 주식시장에 상장)
- 5위: 헝그리 잭스 (버거킹 코퍼레이션이 소유. 호주에서만 30년이 넘는 역사, 390개 매장)
- 6위: 레드 루스터 (1972년 서호주에서 설립된 치킨 전문점. 호주 내 약 360개 지점)
- 7위: 피자헛 (호주 내 270개 지점)
- 8위: 난도스 (1990년 서호주에 들어온 포르투갈식 치킨 음식점. 호주 내 264개 지점)
- 9위: 잠브리로 (2005년 캔버라에서 시작된 멕시코식 패스트푸드점. 호주 내 약 150개 지점)
- 10위: 오포르토 (1986년에 노스 본다이에서 설립된 포르투갈식 차콜 치킨 전문점, 호주 내 134개 지점)
향후 패스트 푸드 프랜차이즈 성장세는 3.7%로 예상되지만, 수익적인 측면에서는 고전할 것으로 전망되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시드니모닝헤럴드는 도미노피자의 가맹점 본부와 가맹점주 사이의 갈등 사례를 살펴보면서, 호주 프랜차이즈 산업의 명과 암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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