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이 돼 가는 가족 구성원을 보살피는 데 있어 그 당사자와 본인 간의 균형은 유지될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 결정의 책임은 누구의 소재일까?
현재 70세 이상 호주 노인은 최소 2백만 명입니다. 2055년까지 4만 명이 100세까지 살 것으로 추정되며 70세 이상 노인의 수는 거의 세 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명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후의 삶에 가능한 의료 서비스와 거주지의 옵션은 무엇일까요? 나이 들어가는 가족 구성원에게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결정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노인들이 노후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많은 노인과 가족들은 부담을 덜기 위해 양로원을 고려합니다. 살던 집이라는 편안함, 안정감, 그리고 익숙함을 떠나는 것을 노인들이 일반적으로 주저함에도 불구하고, 대안 부족으로 이를 고려합니다.
게다가 현재 부모와 자식을 함께 돌봐야 하는 샌드위치 세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인사이트 프로그램은 노인 복지와 관련한 이슈를 해결하고 이의 효과적 실행을 탐구하고자 다양한 세대의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함께 얘기를 풀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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