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의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이번주 해외 미식기행 특집으로 호주 시드니편을 방송했다.
고국의 방송인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이번주 해외 미식기행 특집으로 호주 시드니편을 방송했습니다.
영국하면 떠오르는 대표 음식인 Fish & Chips가 영국보다 호주에서 멋는 것이 더 맛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영국의 Fish & Chips피쉬앤 칩스는 대부분 대구살로 만들기 때문에 결대로 뚝뚝 끊어지는 반면 호주의 Fish & Chips는 바라문디로 만들어서 살이 부드럽고 촉촉하다는 이유였습니다.
방송이 나간 후 베리타스 알파 신문은 호주가 전세계 음식 박람회장과 같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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