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질환 환자들의 진통 완화를 위한 의학적 용도의 대마초 사용이 한결 수월해진다.
의사로부터 의료용 대마초에 대한 처방전을 건내받은 환자들이 곧 수일 내에 의료용 대마초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연방 정부가 의료용 대마초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기 때문인데요. 그레그 헌트 보건 장관은 호주 회사들은 가능하다면, 앞으로 2개월 내에 의료용 대마초를 정기적으로 수입하는 것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이어 의료용 대마초의 국내 재배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규모가 될때까지 충분한 양이 수입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다시 듣기(PODCAST)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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