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노인 건강의 특효...악기 배우기

Juan Blankevoort
Source: SBS

합창단 활동과 악기 연주가 65세 이상 노인의 신체 및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Published

Updated

By Peggy Giakoumelos, Jin Sun Lane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합창단 활동과 악기 연주가 65세 이상 노인의 신체 및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뇌와 행동, 발달을 연구하는 웨스턴 시드니 대학 막스 연구소의 연구자들은 음악 훈련을 조금이라도 받으면 특히 노인에게 장기적인 혜택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은퇴 후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정신적, 신체적 기민성을 유지하는 최상의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한다.

이 연구소의 제니퍼 맥리치 박사는 65세 이상자가 생애 처음으로 악기를 배우는 것의 이점을 연구해 왔다. 가장 최근에는 피아노를 이용한 연구를 했고, 그 결과는 긍정적이었다.

 

맥리치 박사는 흔히 악기는 어렸을 때 배워야 하고, 그 시기를 놓치면 배우지 못하는 것으로 인식하는데, 뇌의 학습 능력에 대해 새롭게 드러나는 사실은 이것이 잘못된 인식임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Latest podcast episode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